14세기 음악어법이 그대로 드러나는 곡이기에 리하모니가 어울리지 않는 곡 중 하나이죠.
그래도 CCM과 함께 찬양하는 경우나 이조악보의 필요를 위해서
화성과 리듬에 살짝만 풍성한 느낌을 더해 편곡했습니다.
피아노나 건반 한대로 회중예배반주 시 찬송가 4성부 그대로 치기보다는
좀더 부르기 편하도록 긴박을 카운팅하는 정도로,
그리고 간혹 밋밋한 코드를 CCM정도로 리하모니하여 반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
반주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.
원키는 C, 영상연주는 Bb 키입니다.
C : https://www.mapianist.com/sheet/159869
